LX, 국가 기록물 인공지능으로 관리
LX, 국가 기록물 인공지능으로 관리
  • 안웅비 기자
  • 승인 2019.06.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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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2일 간 국토교통부 산하 기록관리 협의회 주관... 관련 전문가들 이 한데 모여 최신정보 공유

국민소통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국가기록관리 체계에 대한 최신정보 공유의 장을 열었다.

LX는 27일부터 이틀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기록물 관리 전문가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록관리 협의회를 주관했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가기록원 기록관리 교육센터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전북대학교 문화융복합 아카이빙 연구소의 전문가 등 30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인공지능 기반의 기록관리시스템 구축’,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디지털 전환’,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을 주제로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최신 정보 공유와 토론, 활성화 방안과 발전 방향 등을 모색했다.

최창학 사장은“기록물 관리는 공공기관의 기록 의무와 기억의 책임을 위한 최우선 가치”이며 “이번 행사가 기록 전문가의 역량을 높이고 국내 기록관리 분야의 혁신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