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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골목에서 답을 찾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의 골목은 자동차와 전선줄, 쓰레기들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사람들이 모여 소식을 나누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골목은 옛날의 추억으로만 남아선 안된다. 골목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잘 살수 있는 골목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공유경제의 시작이다. 시민들의 삶을 중심으로 만들어가는 금천구 차성수 구청장의 공유경제이야기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골목의 미래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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